요즘은 스마트폰에 gps가 내장되면서, 등산, 바이크, 항공, 낚시 등 레저 활동에 많이 애용되고 있습니다. 원하는 위치를 지정하여 그 위치를 다시 찾아갈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위치를 전송하여 같은 루트로 타고 찾아오게 할 수도 있어 그 활용도는 무궁하다고 봐야 합니다.
약초를 캐는 사람이 산중 깊은 곳을 다니다 진귀한 약초가 있는 곳을 발견했는데 그 장소를 나중에 다시 찾아가야 할 필요가 있을 때 스마트폰을 이용해 위치를 저장해 놓으면 나중에 그곳을 다시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. 그 약초가 산삼이었으면 더 좋겠군요 ^^.
옛날에는 땅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. 특히 임야의 경우에는 더더욱 힘들었지요. 작심하고 일찍 집을 나서도 해가 저물도록 못 찾는 때가 생겼습니다.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남의 땅을 보고 온 경우도 있었습니다^^;;. 그러던 것이 포탈사이트에서 위성도를 서비스하기 시작하면서 땅 찾는 환경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.
주소를 치면 위성도는 해당 위치를 화살표로 지정해서 보여주니 대략의 지점을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. 그리고 지적도를 보고 땅 형상을 머리에 그리면서 위성도상의 위치를 토대로 땅을 찾았습니다.
그리고 또 환경은 개선되어 전자지적도와 전용 gps가 등장했지만 비용이 드는 관계로 대중적으로 활성화가 되지는 못했습니다.
또 환경이 바뀌고 이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토지 답사 가는 길이 한결 간편해졌습니다. 대중화되었다는 의미는 앞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땅 찾는 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는 뜻입니다. 좋아짐을 넘어서서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입니다. 지적도에 표시된 토지의 경계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현장에서 바로 집어낼 수 있을 정도까지도 기대를 해볼만합니다.
2. 포토샵을 이용해 지적도(임야도)를 이어붙일 줄 알아야 합니다.
3. 포토샵으로 지적도(임야도)와 위성도를 겹쳐서 볼 줄 알아야 합니다.
이 정도만 알면 땅 찾아 가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. 그리고 위의 내용은 일반적으로 땅 찾는데 쓰이는 도구이니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. 그러면,
4. 스마트폰으로 땅 찾아가기
5. 스마트폰으로 땅 경계 확인하는 방법
을 습득할 수 있게 될 겁니다.
시리즈는 위 번호의 내용으로 순서대로 진행할 예정이며 스마트폰이 있으면 이번 시리즈를 보고 바로 적용해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, 없다고 해도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니 읽어 볼만 할 겁니다^^.
만강일향
만강하시길 바랍니다^^.

댓글 없음:
댓글 쓰기